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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019년 10월 KLPGA 투어 코리아오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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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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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하나금융그룹제공=연합뉴스]지난10월10일오후,인천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열린LPGAKEB하나은행챔피언십갈라파티리셉션장에모인내외귀빈이내년부
[하나금융그룹 제공=연합뉴스]지난 10월 10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갈라파티 리셉션장에 모인 내외 귀빈이 내년부터 시작될 "아시안 LPGA 시리즈(가칭)" 런칭에 뜻을 모으는 의미를 담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새로운 골프 역사를 쓰는 자리에 함께 한 볼빅의 문경안 회장, 골프존의 김영찬 회장, KEB하나은행 함영주 은행장,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 KLPGA 김상열 회장,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 대만골프협회 왕정송 회장, 대한골프협회 허광수 회장, 중국 CLPGA 리홍 총경리, 시몬느 박은관 회장, KLPGA 강춘자 부회장, 스윙잉스커트 유영록 부회장(사진 왼쪽부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2019년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코리아오픈(가칭)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0일 KLPGA 투어와 대회 개최 조인식을 마친 하나금융그룹은 "이 대회를 국내 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치를 예정이며 장소는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회 개최와 별도로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등 아시아 국가들과 연계한 "아시안 LPGA 시리즈(가칭)" 창설을 추진하며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과도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올해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인천에서 개최한 하나금융그룹은 2019년부터는 KLPGA 투어와 함께 대회를 만든 이후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대회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시안 LPGA 시리즈는 6∼10개 대회 규모로 구상하고 있으며 하나금융그룹 코리아오픈이 최종전 역할을 하도록 일정을 만든다는 것이다. 하나금융그룹 스포츠마케팅팀 박폴 팀장은 "KLPGA 투어 선수를 주축으로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과 LPGA 투어 상위권 선수들을 초청하면서 아시아 국가 협회들과 협의해 점차 문호를 개방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안 LPGA 시리즈의 자세한 일정 및 규모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놓치면 아쉬운 "핫뉴스" ▶뉴스가 보여요 - 연합뉴스 유튜브 ▶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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